덕양구
큰수달
1개월 전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 사전점검 전 상암 인접성 가치 다시 체감함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 사전점검 다가오니 단톡방도 북적이네요. 여기가 역이 없어서 섬이라는 소리도 듣고 버스만 타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상암이랑 물리적 거리가 워낙 깡패라 입지는 확실하죠. 지난 8월 13일에 24평이 6.7억 찍힌 거 보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7월 말 21평도 5.5억에 거래됐던데, 역세권인 원흥 쪽보다 비싸게 버티는 이유가 다 있네요. 결국 직주근접 되는 곳이 하방 경직성도 강하고 나중에 제값 합니다. 이번 사전점검은 단순 하자 잡기가 아니라 내 자산 확정하는 과정입니다. 마감 상태랑 커뮤니티 시설들 바빠도 눈 부릅뜨고 체크해야겠어요. 실거주 만족도까지 받쳐주면 여기 가치는 더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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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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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리1개월 전
상암 출퇴근 15분 컷이면 저 가격 납득가죠. 버스 배차만 좀 더 늘려주면 좋겠네요.
- 신솔윤1개월 전
근데 고양선 들어오기 전까진 섬 소리 계속 나올 텐데... 비오는 날 출근길은 좀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