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류지리
1개월 전
덕은 10억대 안착, 향동이랑 비교하면 답 나옴
연신내냐 수색이냐 고민하는 분들 많은데 지금 덕양구 일대 입주 물량 쏟아지면서 전세 시장 출렁이는 거 안 보임? 노도강 떠나서 서북권 진입할 거면 숫자부터 냉정하게 찍어봐야 함. 덕은지구 29평이 10억 넘긴 게 단순히 신축빨일까? 덕은 중흥 매물이 10.6억에 나오는데 이건 대장홍대선 덕은역 호재를 미리 반영한 수치임. 상암 직주근접에 교통망까지 깔리면 수익률 면에서는 여기가 상급지인 게 확실함. 근데 4인 가족이 살기엔 향동지구가 더 합리적인 선택지 아님? 여기는 창릉역 GTX-A 접근성이 버스로 2~3정거장 컷이라 서울 출퇴근이 깡패임. 고양은평선 들어오면 교통 편의성까지 보완돼서 실거주 가성비는 향동이 위라고 봄. 결국 자산 가치냐 거주 만족도냐의 싸움임. 공격적으로 자산 키우고 싶으면 덕은역 호재 있는 덕은지구가 맞고 애들 키우면서 교통 편의성 챙길 거면 창릉역세권 영향권인 향동이 답임. 현장 분위기나 급매 상황 아는 분 있으면 공유 좀 부탁함.
3
댓글3개
3개
- 넓은호랑이1개월 전
덕은은 사실상 마포 생활권이라 가격 방어는 확실할 듯
- 고윤태1개월 전
향동 실거주 중인데 창릉역 개통되면 분위기 또 확 바뀔 겁니다. 지금이 기회죠.
- 즐거운벌새1개월 전
글쎄요 덕은 10억은 솔직히 상암 구축이랑 비교해도 좀 과한 느낌인데... 나만 그렇게 생각함?
김훈주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상암 구축 수리비랑 연식 생각하면 덕은 신축이 낫죠. 저도 덕은 한표 던집니다.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