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귀여운개미
1개월 전

덕은 중흥 10억 클럽 진입이 보여주는 분상제 로또 청약 가점의 현실

분양가 상한제 단지들 당첨 가점 나오는 거 보면 정말 벽이 느껴지네요. 덕양구 신축들이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자산 증식의 핵심 수단이 된 게 수치로도 증명되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덕양구 대장주들 시세를 보면 가점이 왜 그렇게 높은지 답이 나옵니다.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33평형이 10.9억에 매물이 나오고, 덕은 DMC 중흥 S-CLASS 29평형도 10.6억 선을 형성하고 있거든요. 분양가 대비 시세 차익만 수억 원 단위라 가점 60점 후반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덕은지구는 대장홍대선 덕은역 신설 호재가 확정적이잖아요? 상암 직주근접에 한강 변 입지라는 희소성까지 더해지니까 상급지로서의 위상이 갈수록 탄탄해지는 게 보입니다. 최근 이주자택지 급매물 소화되는 속도나 거래가격을 봐도 대기 수요가 상당하다는 게 느껴지고요. 결국 분상제 단지 당첨은 확정된 수익을 안고 가는 게임이라 앞으로 덕은 같은 주요 입지는 서울 웬만한 곳만큼 가점 커트라인이 치솟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가점 낮은 30대 입장에서는 참 쉽지 않은 시장인데... 혹시 덕은 쪽 실거주하시는 분들 출퇴근 만족도는 수치 대비 체감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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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친절한까치
    1개월 전

    지축 센푸 10.9억 찍는 거 보니까 덕은도 금방 따라가겠네요. 가점 60점대는 이제 명함도 못 내밀듯 합니다.

    먼흰곰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덕은은 입지가 깡패라 가점 인플레이션 더 심해질 거예요. 대장홍대선 들어오면 지금 가격이 저렴해 보일 수도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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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오지
    1개월 전

    근데 덕은이 상암 가깝긴 해도 아직 인프라는 좀 부족하지 않나요? 10억 넘게 주고 들어가기엔 가성비가 좀 떨어지는 느낌인데...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