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뼈저린까치

대곡 소외론 속 고양더샵포레나 사업성이 실속 있어 보이는 이유

일산 분들 글 쓰신 거 보니까 '대곡은 버림받은 거냐'는 식의 걱정이 꽤 많으시네요 그러다 보니 요즘 유튜브에 대곡 개발 영상이 올라와도 다들 구체적인 맥락이 없어서 '뭔 소리냐'는 반응만 나오는 분위기던데요. 계획만 무성하고 실제 움직임이 더디다 보니 이런 소외론까지 나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차라리 이런 불확실한 곳보다는 고양더샵포레나처럼 이미 사업성이 눈에 보이는 곳이 더 현실적일 수도 있겠어요 2,601세대 대단지에 31평 호가도 6억 초반대로 형성되어 있어서 막연한 대곡 개발을 기다리는 것보다 실질적인 주거 개선이 빠를 테니까요 일산의 반등만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대곡의 정체를 틈타 사업성을 증명 중인 덕양구 핵심 재개발지를 눈여겨보는 게 지금으로선 실속 있는 선택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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