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많은돌고래
대곡 소외론보다 샘터2단지 대출 한도 깎이는 게 더 벽이네요
대곡역 인근 개발 영상이 돌면서 소외론이 불거지는 게 심상치 않네요 덕양구 구축을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남 일 같지 않습니다 대곡은 버려진 거냐는 말에 다들 날 선 반응을 보이시죠. 주변에선 벌써 불안 섞인 의구심이 터져 나오는 듯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2,920세대 대단지인 행신동 샘터2단지 매수세도 주춤하네. 사실 개발 소외보다 더 무서운 건 스트레스 DSR로 깎이는 대출 한도입니다. 샘터2단지 25평 호가가 3.1억에서 4.3억 수준인데요 연봉 5천 기준 가산 금리를 적용하면 대출 한도가 수천만 원은 줄어듭니다 대곡 소외라는 감정적 걱정보다 자금 공백이 더 큰 실질적 장벽이죠. 저평가 시점이라 진입을 검토해도 대출 규제가 발목을 잡는 셈입니다. 강화된 규제 하에서 본인의 현금 동원력을 먼저 점검하는 게 맞겠다. 수천만 원 차이로 계약이 틀어질 수 있는 게 지금 현실이니까요 지금 가격이면 충분히 매력적인데 대출 한도가 야속합니다 그래도 제가 놓친 신호나 다른 해석 있으면 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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