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류다재
3개월 전

대곡역 설계 확정인데 DMC호반 8.6억 찍은 거 보면 답 나옴

대곡역세권 설계권을 KG엔지니어링이 가져갔음. 십수 년 말만 무성하던 게 이제야 설계 단계 진입인데, 이건 단순 호재가 아니라 덕양구 판도가 바뀌는 신호탄임. 근데 시장은 벌써 움직이는 중임.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4단지 29평이 8.6억 신고가 찍었음. 반면 대곡역두산위브1단지 33평은 7.8억으로 밀리는 모양새임. 결국 핵심지 신축 똘똘한 한 채로 돈이 쏠린다는 증거임. 개발 기대감만으로 버티는 구축보다 확실한 랜드마크가 답임. 수익률 따져봐도 애매한 다주택보다 대장주 하나 쥐는 게 나음. 능곡 쪽에서 대곡역 연결성 개선 요구도 많다던데, 그 인프라 빨을 누가 제일 먼저 흡수할지 계산기 두드려봐야 함. 숫자는 거짓말 안 함. 지금은 덩치 키우기보다 급 나누기 타이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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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조라규
    3개월 전

    대곡역세권 개발이 진짜 되긴 하나 보네요. 10년 넘게 기다린 보람이 좀 있으려나...

  • 큰비버
    3개월 전

    수익률 따지면 지금이라도 상급지 갈아타야 함. 8.6억이면 아직 먹을 거 남았음.

  • 최태현
    3개월 전

    두산위브 7.8억은 좀 충격이긴 한데, 결국 대곡역세권 완성되면 다시 맞출 거라 봄. 근데 그 시간이 문제지.

  • 날카로운순록
    3개월 전

    KG엔지니어링 수주 소식 듣고 능곡지구 임장 다녀왔습니다. 분위기 확실히 예전이랑 다르더군요.

  • 붉은갈매기
    3개월 전

    맨날 말로만 하더니 이번엔 진짜 설계 들어갔음? LH가 웬일이냐 진짜.

  • 최한준
    3개월 전

    똘똘한 한 채가 진리임. 세금 뜯기는 거 계산해보면 다주택은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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