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용감한코알라
1개월 전

고척 인프라보다 덕은지구 한강뷰와 덕은역 호재가 자산 가치 압승인 이유

최근 고척과 삼송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린이분들이 은근히 많으시더라고요. 과연 서울 끄트머리라는 타이틀이 미래 가치까지 보장해 줄까요? 결국 자산 가치의 척도는 행정구역이 아니라 독보적인 '상품성'과 '교통망 개선'에 달려 있습니다. 덕은지구는 덕양구 안에서도 한강변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이미 상급지로 평가받고 있죠. 실제로 덕은 DMC 중흥 S-CLASS 29평형 매물이 10.6억 원까지 나오면서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거든요. 서울 대출 규제가 40% 벽에 막힐 때 덕양구는 70%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엄청난 기회라고 봅니다. 그럼 교통은 어떨까요? 대장홍대선 덕은역 신설이 확정되면서 이제 '역세권' 날개까지 달게 됐습니다. 마치 백석 요진 와이시티가 대곡역 GTX-A 접근성 덕분에 10분 이내로 서울을 잇는 것과 비슷한 흐름이죠.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진다면 굳이 낡은 인프라의 고척에 머물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대한민국 0.1%가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같은 대장을 선택하듯, 선구안 있는 분들은 이미 덕은의 희소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고척의 완성된 인프라도 좋지만, 한강변 프리미엄과 신설 역세권이 결합된 덕은지구의 상승 여력은 차원이 다릅니다. 결국 실거주 만족도를 넘어선 압도적인 자산 가치를 원한다면 답은 덕은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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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은연
    1개월 전

    결국 한강뷰가 깡패죠. 덕은은 상암 직주근접이라 직장인 수요도 탄탄하고요.

  • 부드러운호랑이
    1개월 전

    중흥 10억 넘었다는 소식 듣고 바로 앱 열어봤네요. 역시 가는 놈이 더 무섭게 갑니다.

  • 이찬세
    1개월 전

    근데 고척은 목동 학원가 공유하는 장점도 무시 못 하지 않나요? 아이 키우기엔 그쪽도 만만치 않을 텐데.

    뽀얀호랑이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자산 가치 상승분만 따지면 덕은역 호재가 더 강력하죠. 대장홍대선 들어오면 판도가 아예 바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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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아한호랑이
    1개월 전

    덕양구 70% 레버리지 활용하는 게 지금 시점에서는 최고의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요. 저도 대출 규제 완화 효과 노리고 하반기에 진입 각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