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 영끌보다 대출 70% 나오는 덕은지구가 수익률 압승임
서울 고덕 20평대 영끌해서 월 이자 650만 원 태우는 게 맞나 싶음. 월급 820에 650을 이자로 박으면 생활이 아예 불가능한 수준 아님? 서울 대출 한도 40% 규제에 갇혀서 인생 갈아 넣는 건 투자 관점에서 리스크가 너무 큼. 차라리 대출 70%까지 활용 가능한 고양시 덕은지구 쪽으로 눈 돌리는 게 현실적임. 초기 자본 유연성 생각하면 서울 고점 잡는 것보다 여기가 자산 불리기 훨씬 유리함. 수익률 따지는 투자자라면 레버리지 최대치로 땡길 수 있는 곳에서 승부 봐야 함. 대장홍대선 덕은역 확정된 게 이 동네 상방 저항선 뚫어줄 핵심 키라고 봄. 교통망 깔리면 서울 접근성 비약적으로 좋아질 텐데 지금 가격은 메리트 있음. 호재 반영되기 전에 선점하는 게 수익률 극대화하는 정석 아님? 물론 지금 가서 보면 상가 공실도 보이고 인프라 허접해서 실망할 수도 있음. 아마 가보시면 "아 이건 좀…" 소리 절로 나올 텐데 투자자는 미래 가치만 봐야 함. 불편함 감수하고 신축 대장주 잡는 게 나중에 웃는 길임. 결국 감당 안 되는 서울 영끌보다 대출 규제 덜한 덕은에서 기회 찾는 게 맞음. 숫자 두드려보면 답 나오는데 굳이 가시밭길 갈 필요 없음. 한 줄 요약: 이자 650 내는 서울 영끌보다 대출 70% 덕은 선점이 투자 효율 압승임.
댓글3개
- 힘찬청설모1개월 전
실수령 820에 이자 650은 진짜 선 넘었죠. 애 태어나면 돈 나갈 데 천지인데 감당 안 될 듯.
- 즐거운순록1개월 전
덕은지구 실거주 인프라 부족하다는 말 많은데 결국 시간 지나면 다 해결됨. 대장홍대선 들어오면 그때는 사고 싶어도 못 삼.
짧은곰1개월 전글쎄요, 아무리 대출 잘 나와도 덕양구는 결국 경기도임. 고덕 입지랑 학군 생각하면 서울 영끌이 나중에 자산 가치 방어는 더 잘 될걸요?
답글 1개 펼치기 - 좋은나비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음. 저도 숫자 계산해보고 서울 포기하고 이쪽으로 방향 틀었음. 레버리지 활용도가 아예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