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최나윤
1개월 전
32억 규제선 보니 둔산동 유성구는 진짜 날개 달았네요?
이번에 정부 세제 개편안 나온 거 보셨어요? 32억이라는 기준선이 생기니까 서울 마곡 같은 수도권 외곽보다 오히려 대전 핵심지가 진짜 보석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대전 서구 상승률이 0.08%까지 올라온 게 우연이 아니죠. 유성구도 0.01%로 상승 전환했다는 소식 들으니까 확실히 똘똘한 곳으로 돈이 모이는 게 눈에 보여서 참 신기해요. 특히 둔산동 쪽은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기대감이 워낙 커서 이 동네가 앞으로 얼마나 더 근사해질지 상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연말까지는 이런 우상향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것 같거든요. 결국 규제 반사이익에 정비사업 호재까지 겹치니까 서구랑 유성구 중심의 독주 체제는 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겠어요. 이사 고민 중이시면 이 흐름은 꼭 체크해 보시는 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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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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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꼼꼼한고니1개월 전
마곡이랑 비교하니까 대전 대장주들이 진짜 저렴해 보이긴 하네요. 저도 서구 쪽 계속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 용감한개미1개월 전
근데 둔산동 재건축은 속도가 관건 아닐까요? 기대감만으로 너무 오르는 건 좀 무서운데요.
- 권한가1개월 전
유성구 드디어 고개 드는 거 보니까 마음이 몽글몽글하네요. 실거주 만족도는 진짜 대전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이사 오고 나서 삶의 질이 달라졌거든요!
- 짧은치타1개월 전
서구 0.08%면 진짜 불붙기 시작한 거네요. 공감합니다.
- 점잖은올빼미1개월 전
역시 부동산은 정책이랑 호재가 같이 맞물려야 힘을 쓰나 봐요. 대전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