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양강나
1시간 전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 주변 생활환경 따져보니

가장동에 오래 살다 보니 힐스테이트 들어오는 게 감회가 새롭네요. 1,700세대 넘는 대단지가 들어오면 동네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아요. 공사 현장 지나다 보면 장보기 동선이 어떻게 나올지 그려보게 되는데요. 근처에 큰 마트가 있어서 생활권 자체는 이미 완성된 느낌이긴 합니다. 유등천 산책로도 가깝고 해서 입주하면 다들 거기로 운동 가실 듯해요. 다만 대중교통 이용하려면 단지 규모가 커서 동마다 체감이 다를 것 같네요. 지금은 펜스만 쳐져 있지만 2027년 6월 되면 사람 참 많아지겠어요. 그때쯤이면 주변 상권도 지금보다 훨씬 깔끔하게 정비되어 있겠죠 ㄷㄷ 결국 유등천 쪽 동이냐 도로 쪽 동이냐에 따라 동선 만족도가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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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늦은청설모
    1시간 전

    유등천 가까운 게 진짜 큰 장점이죠. 저녁에 산책하기 딱 좋아요.

  • 김진우
    1시간 전

    1,700세대 넘으면 출퇴근 시간 정체가 좀 걱정되긴 하네요. 길도 좀 좁은 편이라...

  • 이솔솔

    저도 오며 가며 보는데 입주하면 동네가 확실히 밝아질 것 같습니다.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