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종태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 대단지 기대감과 구축의 한적함 사이
대전 서구 가장동에 1,779세대 대단지가 들어오면 동네 분위기 자체가 확 바뀔 것 같긴 해요. 2027년 6월 입주 예정이라 시간은 남았지만 이런 규모면 주변에 상권이나 인프라가 들어오는 속도부터 다르죠. 다만 세대수가 워낙 많다 보니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대기나 단지 앞 정체는 어떨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반대로 상무힐스테이트처럼 336세대 정도 되는 곳은 연식은 16년 넘었어도 단지 안이 조용하고 주차도 여유롭더라고요 실거주 만족도만 따지면 북적이는 신축보다 오히려 이런 한적한 환경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월급쟁이 자산 불리기에는 신축 대단지가 정답 같으면서도, 이런 조용함을 포기할 수 있을지는 또 다른 문제던데요 제 소득에서 대출 비중을 따져보면 고민이 많아집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