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용감한토끼
홍지선 후보자 신도림 영끌 논란, 대전 재건축 인허가 늦추는 변수 될까요
오늘 타 지역 광역철도 기사를 보다가 문득 홍지선 후보자 청문회 답변 내용이 떠올라 공유해 봅니다 그러고 보니 대전 재건축 단지들의 인허가 속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중앙 부처 수장인 국토부 장관 후보자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홍지선 후보자가 과거 서울 신도림 아파트를 이른바 영끌로 매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정책 실무보다는 후보자 개인의 도덕성 검증으로 청문회 정국이 급랭하고 있네요 이런 후보자 신상 논란은 국토부의 정책 결정 공백으로 이어져, 대전시와 협의가 필요한 재건축 규제 완화 및 인허가 가이드라인 확정 속도를 늦추는 변수가 됩니다 지역 재건축 시장의 활성화는 후보자의 임명 절차 마무리와 그에 따른 중앙 정부의 행정 지원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앙 부처 수장이 공석인 기간이 길어질수록 대전남해선 같은 굵직한 노선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도 우선순위에서 밀릴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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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건
청문회에서 정책 얘기는 뒷전이고 신상 털기만 하다가 시간 다 보낼까 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