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김승성
1개월 전
세종 최대 하락에 대전 반등, 결국 똘똘한 한 채로 쏠리네요?
이번 세제 개편안 보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빨리 상급지 갈아타라고 말해줬음. 결국 규제 피해서 실거주 '똘똘한 한 채'로 가라는 정부 시그널이거든요. 다주택으로 힘 빼지 말고 확실한 곳 하나 쥐는 게 돈 버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 증거가 지금 대전 시장 반등세임. 7월 5주에 0.07% 오르면서 분위기 확실히 돌려세웠죠. e편한세상대전에코포레 33평형 4.56억 선인데, 이런 실거주 탄탄한 단지들부터 매수세가 붙네요. 반면 세종은 -0.13% 하락으로 전국 최대 낙폭 찍었습니다. 투자자들 빠지면서 거품 걷히는 중인데 대전이랑은 상황이 정반대죠. 세종 매물 던지고 대전 핵심지로 넘어오려는 수요가 꽤 많아서 격차는 더 벌어질 겁니다.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 33평형 8.05억 찍히는 거 보면 답 나오죠. 비싸다고 구경만 하다가는 나중에 신고가 보고 후회만 하게 되요. 양극화 고착화되기 전에 대전 상급지 선점하는 게 무조건 기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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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힘찬돌고래1개월 전
에코포레 4억 중반이면 아직 진입 장벽 낮고 매력 있네요. 저도 임장 한번 가봐야겠음
- 노란고래1개월 전
세종이 저렇게 빠지는데 대전만 독야청청 버틸 수 있을까요? 저는 좀 더 지켜볼라구요.
슬픈황새1개월 전실거주 빵빵한 대전이랑은 근본부터 다르죠. 세종은 그동안 투자 거품이 너무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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