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그란고양이
1개월 전
세종 정리하고 둔산더샵엘리프 갈아타기 따져보니
대전 매매가가 전국 상승 순위 5위까지 올라온 거 보셨나요. 전세가도 전국 2위라는데, 이 정도 지표면 영끌 실패 사례들 보며 관망만 할 때는 아닌 듯합니다. 저희 가족도 2029년쯤 애들 학교 맞춰서 대전 이주를 계획 중이거든요. 직장이 둔산동이라 그 근처 신축으로 미리 자산을 합쳐두는 게 맞나 싶어 계산기 좀 두드려봤습니다. 특히 둔산더샵엘리프 같은 초품아 단지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안정적인 중학 학군까지 고려하면 4인 가구가 실거주하면서 자산 가치 지키기엔 꽤 괜찮은 선택지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결국 애매한 2채 들고 불안해하느니 입지 확실한 둔산권 신축 한 채로 압축하는 게 상책이겠죠. 하락기 방어력이나 환금성 생각하면 지금처럼 갭이 좁혀졌을 때 상급지 선점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리스크가 더 있을까요?
2
댓글2개
2개
- 이예인1개월 전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둔더엘 보고 있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확실히 높을 것 같아요. 다만 지금 호가가 전고점에 너무 붙어 있는 건 아닌지 그게 좀 걸리네요.
용감한올빼미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지금 호가가 좀 부담스럽긴 하죠. 그래도 대전 전세가 받쳐주는 거 보면 하방 경직성은 확실해 보입니다. 29년 입주면 지금 갭으로 묻어두는 것도 전략임.
답글 1개 펼치기 - 산뜻한개구리1개월 전
지금 전국적으로 분위기 안 좋은데 대전만 갈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오히려 세종 들고 계시면서 좀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는 게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