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올바른산양
1개월 전

목련 36평 14억 찍었는데 실거주하며 느끼는 시세 생각

이사 오고 나서 삶의 질이 정말 달라졌다고 매일 느껴요. 최근에 목련 36평 10층이 14억원에 거래된 걸 확인했는데, 이게 지난 1년간 거래된 14건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이더라구요. 사실 처음에는 연식이 좀 있어서 걱정도 했지만, 막상 지내보니 둔산동 인프라가 주는 행복감이 커서 이 가격이 수긍이 가기도 합니다. 다만 10억 중반대부터 시작해 고점에 딱 붙은 상황이라, 앞으로 이 흐름이 계속 이어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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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이린태
    1개월 전

    확실히 둔산동 대장은 대장이네요. 살수록 동네 정든다는 말 공감합니다.

  • 문아루
    1개월 전

    14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온 것 같은데 여기서 더 치고 나갈 동력이 있을까요?

    이유찬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지금이 고점 근처라 보수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실거주 만족도는 정말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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