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권용나
둔산 30억 찍으니 도안 신축도 귀해집니다
대전 집값이 전국에서 4위까지 오른 거 보셨어요? 경기랑 서울 바로 다음이라는데 상승세가 꽤 무섭네요 그러다 보니 둔산 크로바 57평이 29.2억 실거래 찍으면서 30억을 눈앞에 뒀던데요. 선도지구 지정 효과인지 33년 넘은 단지들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는 중입니다. 근데 둔산 쪽 분담금 얘기가 나오니까 신축 분양권도 같이 불붙네요 전매 해제 앞둔 도안자이 센텀리체에 프리미엄 붙은 매물들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겠어요 둔산 집값이 오르니까 신축은 더 귀해지는 듯해요. 둔산 재건축이랑 도안 신축 위주로 상급지 쏠림이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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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뜻한꽃게
대전도 이제 30억 시대가 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