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김경도

둔산 30억 눈앞, 대전 대장주는 다르네요

지방에서도 30억 단지가 나오기 직전까지 왔어요.. 둔산동 크로바 전용 164㎡가 2026년 10월에 29억 2,000만원에 거래됐다는 소식 보셨을 겁니다 1년 전만 해도 22억 5,000만원 하던 게 6억 7,000만원이나 뛴 건데 대장주는 다릅니다 이런 흐름이 단순히 한 단지 이야기가 아니라 둔산지구 전체의 가치를 증명하는 듯싶어요. 지방 시장이 어렵다 해도 살기 편한 상급지로 사람들이 더 몰리는 듯합니다 대전시가 2027년이랑 2028년 정비물량을 동시에 선정하겠다고 나선 것도 엄청난 호재죠 행정적으로 속도를 낸다고 하니 주변 단지들도 재건축을 계속 기대할 듯해요 입지 독보적인 둔산에 이런 속도감까지 더해지면 수도권 웬만한 곳보다 낫다고 봅니다. 이번 정비사업 가속화가 대전의 주거 지도를 완전히 상급지 위주로 재편하는 계기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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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다정한스라소니

    둔산동은 대전 내에서 입지가 독보적이긴 하죠. 행정 지원까지 저렇게 파격적으로 나오면 상급지 쏠림은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