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김민빈
3개월 전
둔산 크로바 5억 폭등, 토박이가 본 선도지구 각
둔산 크로바 47평 5억 뛴 거, 이거 거품 아니고 대전 대장주의 화려한 귀환이다. 나 여기서 코찔찔이 때부터 살았는데 전국 상승 폭 톱10 찍는 거 보니까 감회가 진짜 새로워. 선도지구 지정 앞두고 매물 싹 들어가는 거 보니까 이제 '크목한공' 라인은 넘사벽임. 외지 사람들은 비싸다 해도 우리 토박이들은 여기 입지 가치를 아니까 그냥 고개 끄덕이는 거지. 결국 대전판 1기 신도시 특별법이 상급지 똘똘한 한 채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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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7개
- 장인태3개월 전
크로바 47평 5억은 진짜 선 넘었지 싶다가도 선도지구 생각하면 고개 끄덕여짐.
- 김훈건3개월 전
예전 시청 들어올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 진짜 대전의 강남은 둔산이 맞다.
- 김안석3개월 전
매물 잠긴 거 보셨어요? 지금 들어가고 싶어도 물건이 없어서 못 산다던데 결국 가진 놈들이 더 버는 세상임.
- 먼뱀3개월 전
돈 있으면 크로바 가야죠. 외지인들이 거품이라고 욕할 때가 늘 저점이었음.
- 줄기찬까치3개월 전
송촌동 쪽도 기대는 하던데 역시 대장은 둔산인 듯
- 김연배3개월 전
실거래 5억 상승은 전국구급이라 배 아프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 이수성3개월 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결국 둔산 날개 달아주는 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