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승배
1개월 전
둔산 크로바 5억 점프, 커뮤니티가 만든 숫자의 힘일까요?
둔산 크로바 47평이 최근 5억이나 점프한 건 단순한 거품이 아닙니다. 결국 프리미엄 커뮤니티와 입지 독점력이 가격으로 증명된 셈이죠.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이번 47평형 상승 폭은 전국 톱10 수준이었습니다. 1) 둔산동 내 압도적 선호도 2)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기대감 3) 단지 내 특화 시설의 희소성 이 세 가지가 맞물리며 숫자를 제대로 끌어올렸다고 봅니다. 분당 양지마을이 사업시행자 고시로 치고 나가는 걸 보니까, 우리 대전도 선도지구 속도가 관건이겠더군요. 탄방동 한가람이나 공작한양도 열심히 뛰고 있지만 크로바의 무게감은 확실히 다릅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커뮤니티 업그레이드에 대한 의지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하이엔드 신축 대단지로 거듭나면 평당 가치는 지금과 비교도 안 될 겁니다. 결국 숫자는 거짓말을 안 한다는 걸 이번 실거래가 다시 한번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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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활발한나비1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 확실히 크로바가 대전 대장은 맞음.
- 장진라1개월 전
둔산동은 결국 크목한공 싸움인데, 커뮤니티 퀄리티 차이가 시세로 바로 꽂히는 게 무섭네요.
- 조가연1개월 전
분당 사례랑 비교해보니 흥미롭습니다. 저도 손품 좀 팔아봤는데 둔산동 동의율 추이가 심상치 않아요. 신축 하이엔드 들어오면 대전 전체 시세가 재편될 것 같습니다. 공급 물량 체크하면서 기회 노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