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세정
1개월 전
둔산 크로바 5억 랠리, 세금 무서워도 1주택 고수가 정답인 이유?
둔산 크로바 47평이 5억이나 뛰면서 전국 상승률 톱10에 찍혔습니다. 잠실 르엘 재산세 논란이 남 일 같지 않아서 계산기를 좀 두드려봤어요. 핵심지 1주택 고수와 대안 지역 다주택 전략을 항목별로 비교해 봤습니다. 자산 상승분: 둔산 대장주 압승 (선도지구 호재 반영) 세금 부담: 1주택 비과세 vs 다주택 종부세 중과 리스크 자금 유동성: 고가 주택 보유세 부담 vs 분산 투자 취득세 부담 아무리 따져봐도 세금 무서워서 입지를 포기하는 건 전략적 실책입니다. 세금은 수익의 일부를 내는 거지만, 입지 소외는 자산의 앞자리를 바꾸지 못하니까요. 국가에 월세 내는 셈 쳐도 내 집값이 더 뛰면 그게 이기는 게임이죠. 아 근데 고지서 찍힌 숫자 보면 눈물이 좀 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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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6개
- 많은강아지1개월 전
결국 세금보다 무서운 건 내 집만 안 오르는 소외감이죠.
- 김희경1개월 전
분석 깔끔하시네요. 대전도 이제 똘똘한 한 채로 굳어지는 분위기 같습니다.
- 거친호랑이1개월 전
종부세 무서워서 둔산 매도하고 외곽 여러 채 잡는 건 하책입니다. 세금은 결국 수익이 나야 내는 거니까요. 오히려 비과세 혜택 챙기는 1주택자가 최종 승자라고 봅니다.
- 게을러빠진생쥐1개월 전
크로바 5억 상승이면 재산세 천만 원 내도 남는 장사 아님?
- 깊은고양이1개월 전
말씀하신 대로 입지 소외가 제일 무서워요. 세금 걱정은 벌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음.
- 아쉬운사자1개월 전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저도 둔산 1주택 고수하는 쪽으로 마음 굳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