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박성경
둔산 크로바 대출 규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을까요?
둔산 재건축도 이제 사람 뽑는 문제로 시끄러워지기 시작하네요. 그런데 DSR 단계별 규제 때문에 매수 한도가 확 줄어든 게 체감됩니다 재건축 기대감은 있지만 실거주 불편한 크목 노후도를 버티기엔 대출 압박이 너무 무섭네요. 선도지구 영향력이 아직은 미미한 상황이라 그런지 다들 조심스러워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한마루처럼 학군지 정주 여건이 확실한 곳만 실거주 수요가 겨우 붙는 모양입니다 돈줄이 막히니 둔산 자이 아이파크 같은 신축 쏠림도 더 심해진 것 같고요. 대출 한도 깎인 상황에서 구축이 살아남으려면 주거 환경 개선을 이끌 유능한 리더십이 필수겠어요 조합장 후보 나이보다 실무 능력이 매수세를 붙들 관건이 될 듯합니다. 추진력 없으면 이 규제 속에서 실거주 가치를 증명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1
댓글1개
1개
- 이린오
재건축 속도 안 나면 노후 단지는 대출 규제 직격탄 맞기 딱 좋죠. 리더십 진짜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