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박준배
둔산 자이 아이파크 vs 중구 6억대 신축, 직장 이전이면 어디가 나을까요
지방 발령 시 실거주 인정해준다는 정책이 대전 입성 노리는 분들에겐 큰 호재 같습니다 실거주 1년 채우고 지방 직장으로 옮기면 외지 거주 기간 50%를 인정해주는 방안이 논의 중이라네요 수도권 비과세 요건 때문에 망설이던 분들이 대전 매수를 진지하게 검토할 만한 시점입니다. 대전에서 우선순위는 역시 둔산권 신축 단지들로 보입니다 둔산 자이 아이파크나 둔산 더샵 엘리프 같은 곳들이 현재 대전 신축 수요를 다 흡수하고 있거든요. 둔산지구 재건축이나 선도지구 지정 논의가 계속 나오지만 당장 들어가서 살기에는 입지랑 인프라 다 갖춘 이쪽 신축들이 우위에 있습니다 자금 계획상 9억 예산이 빠듯하다면 중구 쪽 6억대 신축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시내 중심가 초품아 입지의 신축 시세가 6억 원대라 둔산권보다 가격 부담이 덜하던데요. 둔산권 대장주들의 상징성을 택할지 아니면 중구 신축의 가성비를 챙길지가 관건 같습니다. 정책 수혜가 실현된다면 대전 핵심지 신축의 방어력은 더 탄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직장 이전 사유가 확실한 분들은 이번 기회에 상급지 갈아타기 각을 잘 보셔야겠어요. 다만 중구 쪽은 둔산만큼 학원가 이용이 편할지는 의문이라 직접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실제로 애들 키우면서 학원 셔틀 돌리기엔 중구 위치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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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석
둔산 신축이 대전 대장이라 방어력은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