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알맞은청설모
1개월 전
둔산 목련 11.9억 찍었네요 역시 대장은 다름?
여기 계신 고수분들은 벌써 보셨겠지만, 둔산동 목련 37평이 드디어 11억 9,700만원을 찍었더라고요. 2026년 7월 13일에 9층 거래된 건데, 진짜 목련의 저력은 볼 때마다 무섭습니다. 결국 갈 놈은 간다는 게 증명된 셈이죠. 1,166세대 대단지 위엄도 있고 주차도 1.29대면 이 동네에서 귀하잖아요. 주변 단지들도 다 같이 들썩이는 분위기라, 조만간 12억 벽도 가볍게 뚫어버릴 것 같습니다. 둔산동 대장주가 이렇게 길을 터주니까 확실히 시장 에너지가 살아나는 게 느껴져요. 지금 망설이는 분들 많던데, 나중에 '그때 잡을걸' 하고 후회하지 마세요. 다음 신고가는 아마 40평대에서 터지지 않을까요? 저는 조심스럽게 전고점 돌파까지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결국 대전 부동산의 정점은 둔산이고, 그 중심엔 목련이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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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뛰어난밍크1개월 전
목련은 진짜 둔산의 자존심이죠. 이번 거래로 분위기 확 반전되겠음.
- 고마운홍학1개월 전
와 12억 거의 다 왔네. 대전은 역시 둔산동이 답입니다.
- 이윤배1개월 전
주변 크로바나 한마루 사시는 분들도 싱글벙글하시겠네요. 확실히 대장주가 치고 나가야 동네 전체 시세가 탄탄하게 받쳐주더라고요. 조만간 13억 찍었다는 소식 들릴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