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멋진북극여우
1개월 전
둔산권 84타입 갈아타기는 브랜드보다 둔더엘 초품아가 실속임ㅠ
대전 둔산권 신축 양대산맥 놓고 며칠째 밤잠 설치며 고민 중이에요. 애 아빠 직장이 둔산동이라 직주근접은 포기못하겠더라고요. 아이는 커가는데 84타입 갈아타기 타이밍 잡기가 참 쉽지 않네요. 여기 카페 엄마들이 둔더엘이 애 키우기엔 최고라길래 유심히 봤어요. 초품아에 중학 학군까지 잡혀 있어서 확실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학원가 갈 때 주차도 편하다는 게 생활 디테일에서 큰 점수죠. 반면에 둔자아는 탄방역 가깝고 상권 인프라가 확실히 화려하긴 해요. 브랜드 파워 생각하면 나중에 환금성 면에서 유리할 것 같긴 하고요. 근데 애 어릴 때 유해시설 없는 환경이 더 간절하긴 하네요. 요즘 시공사 선정 문제로 말이 많지만 결국 내 생활 동선이 제일 중요함. 직장 가깝고 애들 등하교 편한 둔더엘이 실거주 만족도는 압승일 듯해요. 투자성보다 육아 편의 따지면 답은 정해져 있는 거나 다름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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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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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태호1개월 전
저도 둔산동 출퇴근인데 둔더엘 초품아 메리트 무시 못해요. 애들 어릴 땐 횡단보도 하나 안 건너는 게 얼마나 큰지 엄마들은 다 알죠.
- 아쉬운북극여우1개월 전
둔자아 브랜드가 탐나긴 해도 육아 환경은 둔더엘이 낫긴 함.
- 장라희1개월 전
글쎄요, 저는 시공사 브랜드 무시 못 한다고 봐요. 나중에 팔 때 생각하면 둔자아가 훨씬 방어 잘 될 텐데... 너무 실거주 편의만 보시는 거 아닐까요?
변명오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요. 애 키우는 입장에선 당장 내 몸 편하고 애들 안전한 게 최고예요. 둔더엘 학원가 주차 편한 것도 실거주 입장에선 무시 못 할 꿀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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