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1.6억이 1%면 에코포레는 아직 살만한 거 맞죠?
솔직히 요즘 서울이나 세종 규제 뉴스 보면 남일 같지가 않더라고요. 근데 대전 아파트 상위 1% 기준이 11.6억이라는 기사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대장주라고 부르는 단지들 아니면 사실 대전 아파트 90%는 10억 근처도 안 가잖아요. 부동산 사장님도 이번 정책은 고가 주택 잡는 거지 우리 같은 단지는 오히려 수혜라고 하세요. 취득세나 대출 규제 피해서 자금이 이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다는 게 사장님 논리네요. 제가 사는 e편한세상대전에코포레만 봐도 33평이 4.6억 정도거든요. 서구 쪽 대장주들이랑 비교하면 반값도 안 되는데 단지 조경이나 관리는 참 잘 돼요. 11.6억이라는 1% 기준에 비하면 여긴 너무 저평가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요즘 단지 상가에 대형 카페도 들어오고 분위기가 조금씩 변하는 게 눈에 보입니다. 확실히 입지 좋고 새 아파트 희소성 있는 곳은 결국 제 가치를 찾아가나 봐요. 결국 세금 폭탄 맞을 걱정 하느니 발 편히 뻗고 살 수 있는 실속형 신축이 속은 더 편한 것 같습니다. 1% 선비님들 종부세 걱정하실 때 저는 엘리베이터에 붙은 관리비고지서나 꼼꼼히 챙겨보려고요. 제일 비싼 집 사서 세금 두드려 맞는 것보다 가성비 챙기며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법이죠. 남들 서열 싸움할 때 저는 그냥 조용히 실속이나 챙기렵니다.
댓글4개
- 이강혜1개월 전
에코포레 33평 4.6억이면 진짜 혜자네요. 저도 실거주 한 채 보고 있는데 솔깃합니다.
- 한강규1개월 전
11.6억이랑 비교하니까 체감이 확 오네요. 대전도 양극화가 심해지긴 할 텐데 결국 실거주 만족도 높은 신축이 승리할 듯합니다.
- 김루정1개월 전
부동산 사장님들 말 너무 믿지 마세요. 그래도 에코포레 입지는 동구에서 알아주긴 하죠.
- 큰벌새1개월 전
세금 걱정 없는 게 최고임. 저도 10억 아래로만 굴리는데 밤에 잠 아주 잘 와요. 수익률도 나쁘지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