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지유
1개월 전

대전 0.07% 반등과 세제 개편이 '크목한' 쏠림 부추길 듯

서울이 7월 5주에 0.18%나 오르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왔습니다. 불장 심리가 지방으로 번지는 건 시간문제라고 봐요. 정부의 이번 세제 개편안도 갈아타기 수요자들한테는 판을 깔아주는 모양새입니다. 결국 다주택 규제는 유지하면서 1주택 실거주자들 숨통을 틔워주는 쪽이거든요. 대전도 7월 5주 매매가가 0.07% 상승하며 반등 신호를 확실히 켰습니다. 둔산동 학원가 인접한 구축 위주로 매수 문의가 부쩍 늘었다는 게 체감되네요. 결국 대전 선도지구인 '크목한'이 똘똘한 한 채의 종착역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재건축 기대감까지 생각하면 지금이 상급지 진입의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요.

4

댓글
4개

  • 보람찬해달
    1개월 전

    결국 서울 오르면 시차 두고 대전 대장주들 따라가는 건 국룰이죠.

  • 잘난말
    1개월 전

    0.07% 상승이 작아 보여도 흐름이 바뀐 게 중요함. 둔산은 이제 시작인 듯.

  • 나쁜산양
    1개월 전

    크목한 재건축 보고 들어가는 건데 세금 혜택까지 겹치면 수요 더 몰리겠는데요?

  • 최우도
    1개월 전

    근데 지금 호가가 너무 높지 않나요? 갈아타기 하려 해도 취득세 생각하면 손이 안 나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