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전세 2위 찍고 둔산자이아이파크 갈아타기 각 나오네요
요즘 대전 전세가 오르는 속도 보니까 진짜 심상치 않네요. 전국 전세 상승 2위에 매매도 5위권이면 지방 무용론은 이제 쏙 들어가야죠. · 직주근접의 힘을 무시 못 합니다 아빠들 직장 많은 둔산동 수요는 결국 전세가 매매를 밀어 올리는 법이거든요. 탄방역 가깝고 둔산 상권 인프라 다 낀 둔산자이아이파크 같은 곳은 더하죠. · 신축 대장주로의 자산 압축이 정답입니다 갈아타기 후보로 둔자아 34평형을 보고 있는데, 둔산 생활권 신축이라는 희소성이 엄청나네요. 도안 아이파크시티 1단지도 33평 호가가 8억대까지 올라온 거 보면 확실히 대전도 반등 시그널입니다. · 5억대 투자금이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대전도 결국 서울처럼 핵심지 위주로 먼저 튀어 오르는 장세가 시작됐으니까요. 물론 고금리라 갭이 좀 벌어져 있긴 해도 전세가 상승 에너지가 워낙 폭발적이라 금방 메워질 겁니다. 그동안 지방 망했다며 공포에 떨던 사람들만 또 기회 놓치고 후회하게 생겼네요... 결국 입지 좋은 신축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걸 이번에도 대전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댓글4개
- 짓궂은곰1개월 전
확실히 둔산동 직주근접은 불패죠. 전세가 오르는 게 무섭긴 합니다.
- 이주미1개월 전
둔자아 입지면 둔산 인프라 다 누리니 좋죠. 근데 지금 들어가기엔 갭이 너무 크지 않나요?
이린재1개월 전위엣분 말씀처럼 갭이 고민이긴 한데, 전세가 상승폭 보면 1년 뒤엔 지금 가격 못 볼 것 같아요. 저도 둔자아랑 아이파크시티 고민 중인데 결국 둔산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답글 1개 펼치기 - 최정규1개월 전
동감입니다. 지방이라고 다 같은 지방이 아니죠. 대전 핵심지는 지금이 제일 쌉니다.
- 아픈갈매기1개월 전
결국 우상향입니다. 지표가 거짓말하겠어요? 망설이는 동안 또 신고가 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