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뜻한하마
1개월 전

대전 전세 상승 3위 보니까 둔산 한가람 선점이 답이네요

광주 빼고 전국 전세가가 다 오르는 분위기라더니 대전이 상승률 전국 3위까지 찍었네요. 취득세랑 이사비 계산기 두드려보다가 결국 갈아타기보다는 둔산동 구축 선점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전세가가 이렇게 받쳐주면 매매가 하방 경직성은 확실히 확보된 셈이거든요. 특히 둔산 한가람처럼 학군지 파워 있는 곳은 전세 수요가 워낙 탄탄해서, 정비사업 동력 얻기에도 훨씬 유리한 조건임. 비거주 1주택 규제 때문에 실거주로 몸테크 들어가는 비용 따져봐도 지금이 적기라고 봅니다. 학군 수요가 매매가를 더 밀어 올리기 전에, 정비사업 호재까지 품은 대상을 선점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낫다는 결론입니다. 어설프게 외곽 신축 가느니 그냥 둔산 학원가 끼고 버티는 게 정답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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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어두운새우
    1개월 전

    전세가율 70% 넘어가면 무조건 매수 타이밍이죠. 둔산은 학군 때문에라도 안 떨어짐.

  • 서러운황새
    1개월 전

    글쎄요. 정비사업 속도 생각하면 몸테크 비용이 생각보다 더 나올 텐데... 취득세 아끼려다 수리비로 다 나가는 거 아닌가요?

    곧은꿀벌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둔산은 전세가 워낙 잘 빠져서 수리비 정도는 금방 회수해요. 저도 작년에 세팅했는데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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