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임다아
1개월 전
대전 로또 청약 기다리다간 둔더엘 둔자아 문턱도 못 넘겠음
대전 전세가 상승률 전국 2위 찍었다는 소식 보셨죠. 매매가도 전국 5위권이라는데 실제 현장 분위기는 더 살벌합니다. 2029년 이주 계획인데 전세가 밀어올리는 속도 보니 좀 무섭네요. 분상제 단지 로또 청약 가점 컷 보셨나요. 이미 웬만한 점수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 수준이라 저희 같은 40대 평범한 가점으론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희망고문 당하면서 시간 보내는 게 가장 큰 리스크 같아요. 결국 둔더엘이랑 둔자아 34평형 중 선택해야 합니다. 초품아 입지가 우선이면 둔더엘, 역세권 대단지면 둔자아인데 지금처럼 전세가 전국 2위 수준으로 오를 때 갭으로 선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바늘구멍 청약보다 실거주 가치 검증된 대장주 잡는 게 현실적인 자산 방어겠죠. 아마 제가 계산한 타이밍이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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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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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맞은스라소니1개월 전
전세가 진짜 미쳤음... 둔더엘 전세 매물 나오는 족족 나간다네요.
- 좋은해달1개월 전
글쓴이님 분석에 동의합니다. 가점 50점대면 대전 분상제 청약은 그냥 운에 맡기는 건데, 그 시간에 둔자아 급매 잡는 게 훨씬 수익률 높을걸요?
- 성실한호랑이1개월 전
근데 지금 가격이 단기 고점 아닐까요? 전세가 오른다고 매수세가 계속 붙을지는 의문입니다. 조금 더 관망하는 게 보수적인 선택 아닐지...
한루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대전은 공급 절벽이라 지금 안 잡으면 기회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둔더엘 34평형 갭투자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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