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조미영
대전남해선 언급은 반갑지만 홍지선 후보자 영끌 논란이 변수네요
최근 수도권 광역철도 뉴스로 시끄럽지만 대전은 홍지선 후보자 청문회 답변이 더 큰 뉴스 같아요 이번 서면 답변에서 대전남해선을 직접 언급한 걸 보니 추진 의지는 확실해 보여서 기대가 되네요. 충청권 교통망 확충에 대해 후보자가 구체적으로 답변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지역 분위기는 일단 고무적입니다 다만 후보자가 서울 신도림 아파트를 이른바 '영끌'로 매수했다는 의혹이 계속 나오고 있어 걱정입니다 청문회에서 자금 조달 문제가 커지면 대전남해선 같은 굵직한 국책 사업들도 동력이 꺾일까 봐 조마조마하네요. 대전남해선이 계획대로 속도를 내려면 후보자가 임명되어 정책적 약속을 이행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후보자가 본인의 영끌 논란을 청문회에서 어떻게 소명하느냐에 따라 대전의 철도 시계가 달라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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