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젊은사슴
1개월 전
금리 인상에도 대전 전세가 2위면 둔산 신축이 답입니다
금리 또 올린다는 뉴스 때문에 다들 걱정 많으시죠? 그런데 대전 전세가 상승률 전국 2위 찍은 거 보면 답이 딱 나오지 않나요? 결국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매매가도 전국 5위권으로 올라오는 추세라 하락 걱정보다는 우상향 에너지가 훨씬 강해 보입니다. 이런 장세일수록 둔산자이아이파크나 둔산더샵엘리프 같은 대장주 신축으로 자산 압축하는 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지금 금리 무서워서 주춤할 때가 아니라 확실한 한 채로 갈아타서 내 자산 지켜야 할 타이밍이죠. 전세가 이렇게 잘 받쳐주는데 매매가가 무너질 리가 없거든요. 오히려 이번 인상 소식이 마지막 진입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어제 친한 형님한테 지금 둔산권 안 잡으면 나중에 후회한다고 당장 임장 가보라고 했네요. 불확실할수록 대전 대장주라는 본질에 집중하면 결국 웃는 쪽은 우리 낙관론자들일 겁니다.
3
댓글3개
3개
- 정명한1개월 전
전세가가 매매가 밀어 올리는 그림이라 금리 인상도 크게 안 무서워요. 결국 갈 놈은 갑니다.
- 서규인1개월 전
둔더엘 초품아 메리트 생각하면 지금 가격도 저평가라고 봐요. 둔산권 신축은 희소성부터가 다르죠.
- 나쁜바다거북1개월 전
글쎄요, 대출 금리 5% 넘어가기 시작하면 전세 수요도 월세로 빠질 텐데 너무 낙관하시는 거 아닌가요?
검은사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대전은 학군지 수요가 워낙 확고해서 전세가 쉽게 안 빠집니다. 저도 둔자아 눈여겨보는 중이에요.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