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솔솔
1개월 전

세제개편안 뉴스 보니 송천동 창고보다 경북도청 하늘채가 정답이네요

오늘 뜬 세제개편안 속보 보셨나요? 정부 의지가 워낙 강해서 원안 통과는 거의 기정사실로 봐야 할 분위기네요. 제가 아는 형님도 안동 송천동에 창고 부지 하나 들고 계시거든요. 대지 370평 넘는 게 4억이라길래 예전엔 괜찮다 싶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보유세 때리기 시작하면 이런 유휴 부지들은 세후 수익률이 진짜 답이 안 나오거든요. 덩치만 크고 실속 없는 건 지금처럼 분위기 흉흉할 때 빨리 털어내는 게 상책임. 그래서 저는 주변에 무조건 경북도청 코오롱 하늘채 같은 곳으로 자산 압축하라고 귀띔해줬어요. 여기는 30평형이 2억 4천만 원 수준이라 가격 메리트가 진짜 미쳤거든요. 이 정도 매매가면 세금 리스크에서도 훨씬 자유롭고 실거주 수요도 탄탄하니까요. 행정타운 배후수요 생각하면 이 가격대가 저평가였다는 게 조만간 증명될 겁니다. 결국 정책이 몰아칠수록 똘똘한 신축으로 슬림화하는 사람이 마지막에 웃는 법이죠. 어설픈 땅이나 창고 정리하고 이런 알짜 단지 잡는 쪽에서 다음 신고가가 나올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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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재솔
    1개월 전

    결국 세금 무서워서라도 덩치 큰 건 정리하는 게 맞죠. 하늘채 2억대면 진짜 혜자네요.

  • 정혁도
    1개월 전

    송천동 창고 4억이면 나쁘지 않은데... 그래도 요즘 같은 분위기엔 아파트가 속 편하긴 함.

    백선서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세금 생각하면 창고는 좀 그렇죠. 근데 경북도청 쪽도 공급 물량 체크는 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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