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고마운순록
대백 본점 1,300억 매각이 경남타운 신고가에 미칠 영향은
동성로 대백 본점이 1,300억 원에 팔렸다는 소식 보셨나요? 상징적인 자리가 드디어 주인을 찾으면서 도심 재편 기대감이 꽤 커지는 모양입니다 이런 대형 상업지 매각은 주변 자산 가치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겠네요. 마침 인근 경남타운 42평이 17.5억 원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데이터도 확인되던데요 사업시행인가 공람 중인 노후 단지 가격이 이렇게 버텨주는 건 원도심 투자 심리가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결국 이번 매각이 인프라 개선의 촉매제가 되어야 실질적인 상권 부활로 이어질 텐데, 앞으로의 변화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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