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이예준
1개월 전

남산자이하늘채 7.4억 실거래, 이게 진짜 바닥 신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남산자이하늘채가 그동안 입지 대비 너무 저평가였죠. 근데 드디어 시장이 가치를 알아보는 건지 7월 17일에 33평이 7억 4,100만원(4층)을 찍었습니다. 고층도 아닌 4층이 이 정도 가격을 받았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요? 이게 단순히 운 좋게 팔린 거래가 아니라는 게 핵심입니다. 같은 날 30층이 7억 1,000만원에 거래된 건이랑 비교해보면 답이 딱 나오거든요. 층수가 낮은데도 가격이 더 높게 형성됐다는 건 수리 상태나 옵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요. 결국 매수 대기자들이 가격을 밀어 올리면서 적극적으로 붙고 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남산동 대장주인 우리 단지가 반월당역 접근성이나 1,368세대 규모 면에서 압도적이잖아요. 그래서 7억 중반대 진입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어요. 지금 이 흐름이 일시적인 반등이라며 망설이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실거래가 이렇게 든든하게 받쳐주는데 리스크를 따지는 건 기회를 발로 차는 꼴입니다. 저는 이번 7.4억 거래가 남산자이하늘채 우상향의 확실한 지지선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제는 고민보다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고, 결국 대장 브랜드 자이를 선택한 게 정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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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그리운낙타
    1개월 전

    결국 갈 놈은 가네요. 남산동 대장은 역시 자이하늘채가 맞음!

  • 문주배
    1개월 전

    4층이 7.4억이면 고층은 8억 넘게 부르겠어요. 진짜 저평가 구간 탈출하는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 이재형
    1개월 전

    요즘 중구 쪽 현장 분위기 확실히 뜨겁더라고요. 저번에 남산동 임장 갔을 때도 매수 문의 많다더니 실거래로 바로 찍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