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김윤주
1개월 전
남산자이하늘채 33평 8.3억 거래가 보여주는 시그널
그냥 지나가다 봤는데 남산자이하늘채 33평이 결국 8억 중반까지 붙었네요. 실수령액 600 받아서 원리금 200씩 쳐내며 자산 불리는 제 입장에선 체감이 큽니다. 이번에 28층이 8.3억 찍은 게 단순한 숫자가 아니거든요. 지난 1년 최저가 6.29억에서 시작해서 73건이나 거래되며 올라온 고점이라 이제는 바닥 확인 끝내고 확실히 자기 자리 찾아가는 느낌임. 물론 전고점 생각하면 아직 갈 길 남았지만요. 그래도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는 건 실거주 대기 수요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뜻이죠. 저도 대출 영끌해서 갈아타기 각 보던 중인데 호가 더 오를까 봐 조바심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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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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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은1개월 전
확실히 대구 중구 대장은 남산자이하늘채가 맞네요. 거래량 터지면서 가격 밀어올리는 게 무서움.
- 알맞은도마뱀1개월 전
8.3억이면 전고점 대비 아직 회복 중이긴 한데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 서오성1개월 전
글쎄요 그 가격이면 수성구 급매 잡는 게 낫지 않나요? 중구에 8억 태우긴 좀 고민됨.
김서가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직장 거리랑 신축 메리트 생각하면 남자하만한 곳도 없긴 해요.
답글 1개 펼치기 - 작은딱다구리1개월 전
제 월급으로 대출이자 감당되나 계산기 두드려보는데 8억대는 진짜 벽이 느껴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