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김혁인
1개월 전

경북대 삼성 호재 잡고 우방아이유쉘로 비과세 갈아타기 전략

요즘 인테리어 비용 정말 무섭죠? 샷시 하나 바꾸는 것도 손이 떨리는데, 6천만 원대 올수리 매물 같은 가성비 구축을 보다 보면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번에 경북대 인근 아파트를 보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거든요. 여기가 이번에 삼성전자 채용전제형 계약학과가 신설된다는 소식이 들리잖아요. 대구가 사실 삼성 이병철 선대회장님 고향이기도 하고, 국립대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 해도 이런 대형 호재는 결이 다르죠. 이게 단순한 학과 하나 생기는 수준이 아니라, 압구정처럼 대체 불가능한 입지 독점력을 가질 거라는 확신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지금 경북대 근처 핵심지 주택을 그대로 지키면서,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챙기는 일시적 2주택 전략을 짜보고 있어요. 대안으로 찾은 곳이 경북도청 우방아이유쉘 센트럴인데 여기가 참 재밌음. 매매가가 2억 8천 5백만 원 정도로 아주 가벼운 데다가, 주차도 세대당 1.32대라 구축 살면서 겪는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거든요. 관리비도 공실 기준 11만 원대라니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하죠. 결국 목동처럼 공사비 벽에 막혀서 정체되는 곳을 고민하기보다는, 압구정급 위상이 될 곳을 쥐고 저평가된 신축급으로 갈아타는 게 정답인 것 같아요. 비과세 혜택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자산 가치를 불려보려고요. 저처럼 고민하셨던 분들께 제 전략이 조금이나마 희망이 됐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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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태규
    1개월 전

    경북대 삼성 계약학과는 진짜 대박 호재 맞아요. 입결 떡상하는 건 시간문제고 주변 상권까지 분위기 확 바뀔걸요?

  • 김오한
    1개월 전

    우방아이유쉘 2억 대면 가격은 참 착한데 실거주 만족도는 어떨까요? 제가 듣기로는 공기 좋고 살기는 편하다던데.

    반승욱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살기는 좋은데 도청 신도시라 직장 거리 생각하면 좀 고민해 보셔야 해요. 비과세만 보고 들어가기엔 생각보다 이동 시간이 꽤 걸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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