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고운꿀벌
9호선 추가역 유치하다 개통 늦어질까 걱정
대장홍대선 뉴스 보니까 종착역 하나 때문에 전체가 삐끗하는 게 남 일 같지 않네요 역 위치 갈등 생기면 인허가부터 막히고 개통은 기약 없이 밀리던데요 아무리 착공식을 했어도 이런 식으로 발목 잡히면 답이 없겠다 싶어요. 요즘 왕숙지구 9호선 추가역사 설치 청원 올라오는 거 보면서 걱정이 좀 됩니다. 집 근처에 역 생기는 게 좋긴 하지만 예타를 다시 받아야 한다는 게 걸려요. 그러다 개통이 2년 넘게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이게 진짜 큰 리스크거든요 안 그래도 광역교통 분담금 더 내야 할 수도 있다는 말까지 들리니까 더 조심스럽네요. 역 하나 더 생기는 것보다 예정대로 빨리 뚫리는 게 자산 가치에는 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무조건 유치하는 게 정답인지 아니면 속도가 우선인지 냉정하게 계산해봐야 될 듯합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