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부드러운삵

플루리움4,5단지 2천세대 규모면 실거주 쾌적할까요

요즘 다산동 쪽으로 집을 알아보다 보니까, 플루리움4,5단지가 계속 눈에 밟히네요. 여기가 2,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단지 안에서 웬만한 게 다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계산기를 두드려봤는데 제 연봉 대비 대출 규모가, 생각보다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나와서 더 설레는 것 같아요. 다만 단지 규모가 크다 보니 엘리베이터 대기나, 이동 동선이 너무 복잡하지 않을까 조금 걱정은 됩니다. 25년 넘은 연식이라 단지 관리가 잘 되고 있을지도,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 할 포인트인 것 같네요. 이마트가 단지 안에 있는 건 정말 큰 장점인데, 철도 소음이 있다는 4단지 쪽은 어떨지 고민이 깊어집니다. 실거주 만족도를 생각하면 4단지가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조용할 것 같은 5단지가 나을까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