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유석이
3개월 전

플루리움 9.1억 실거래 보니까 안전진단 완화 체감되네요

공급물량이랑 수요 비교해보면 다산은 아직 기회가 맞음. 퇴근길에 단지 부동산 들러봤는데 분위기 확 바뀌었더라고요. 인근 구리가 토허제 묶이니까 풍선효과가 이쪽으로 튀는 모양입니다. 특히 플루리움 같은 단지들은 안전진단 완화 기대감 때문에 문의가 많다 함. 플루리움 3단지 65평이 최근 9.1억 찍었던데, 평수 생각하면 가격 메리트 확실하죠. 저도 예전에 직주근접 보고 이쪽 왔는데 출퇴근 시간 줄어드니 삶의 질이 아예 달라졌거든요. 야근하고 들어올 때 역세권이라 귀가 편의성이 진짜 압도적임. 잠실까지 20분대 컷이라 강남권 출퇴근하는 분들한테는 이만한 데가 없어요. 지금 다산이편한세상자이 34평도 10.95억 찍으면서 전반적으로 힘이 실리는 분위기임. 규제 피해서 들어오는 수요랑 호재 맞물리면 금방 앞자리 바뀔 듯. 어차피 실거주 만족도 높으면 가격은 따라오게 되어 있으니까요. 버스 떠나기 전에 저도 와이프랑 단지 임장 한 번 더 돌아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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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아름다운산양
    3개월 전

    플루리움 대형 평수 9억대면 아직 매력 있죠. 안전진단 통과되면 게임 끝입니다.

  • 강윤이
    3개월 전

    직주근접이 최고예요. 저도 다산 오고 야근 스트레스 반으로 줄었음.

  • 최이수
    3개월 전

    구리 묶인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듯? 다산으로 사람 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 우직한사자
    3개월 전

    8호선 연장되고 잠실 20분 컷 되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하더라고요. 직장인들한테는 지하철 혼잡도만 좀 해결되면 진짜 완벽한데... 혹시 아침 출근길 8호선 많이 빡센가요? 현지분들 체감 알려주세요.

  • 점잖은고양이
    3개월 전

    직접 가보니까 인프라가 생각보다 훨씬 쾌적해서 놀랐습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 플루리움 쪽 매물 좀 보러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