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리움 65평이 9.1억? 구리 토허제 묶인 지금이 기회다
이번에 구리랑 동탄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거 다들 봤지? 다산은 비규제라 거래도 편하고 풍선효과 제대로 받을 타이밍이 왔어. 내가 이 동네 20년 넘게 산 토박이라 지리를 훤히 꿰고 있거든. 옛날엔 여기 다 배밭이고 허허벌판이었는데 지금 변한 거 보면 진짜 감개무량하다니까. 요새 안전진단 기준 완화된다고 하니까 플루리움 4, 5단지 같은 노후 대단지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더라고. 구축이라도 워낙 대단지라 인프라 깡패고 이제 속도 붙으면 가치는 더 뛸 거야. 실거래 보니까 플루리움 3단지 65평이 저번에 9.1억까지 내려갔던데 이건 솔직히 너무 저평가돼있어. 반대로 다산자연앤e편한세상3차 23평은 최근 7월 15일에 8억 신고가 찍으면서 기세가 아주 무섭거든. 지금 다산이편한세상자이 같은 단지도 10.95억씩 거래되면서 하방 단단하게 지지해주는 중이야. 다산롯데캐슬 호가가 13.5억까지 나오는 마당에 우리 동네가 이 가격에 계속 머물러 있을 리가 없지. 결국 규제 피해서 들어온 투자 수요랑 실거주자들 엉키면 한 판 크게 벌어질 거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한테만 온다고, 지금이 진짜 승부처인 건 확실해.
댓글4개
- 힘찬곰1개월 전
토박이님 글 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네요. 플루리움 진짜 저평가 맞죠.
- 서툰비버1개월 전
맞아용. 옛날 배밭 시절 생각하면 지금 다산은 천지개벽 수준임. 구리 묶인 게 다산한테는 진짜 호재인 듯.
- 단아한코끼리1개월 전
안전진단 완화가 생각보다 파급력 클 거예요. 플루리움 대단지라 사업성도 나쁘지 않을 텐데 지금 가격은 메리트 확실함.
- 이오나1개월 전
65평 9.1억은 진짜 너무 싸긴 하네. 웬만한 신축 국평 가격도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