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아름다운오소리
3개월 전

지방 미분양 뉴스에 쫄지 마세요. 도농역 황금산 힐스테이트 8억대면 보석 맞음

오늘도 아침 첫차 겨우 타고 광화문 사무실 찍었습니다. 도농역에서 지하철 타고 딱 40분 걸리는데 이 맛에 역세권 못 끊는 거죠. 지방 미분양 터진다는 뉴스에 심리 위축될 필요 없어요. 황금산 힐스테이트 50평이 지금 8억대 시세인데 도농역 바로 앞이라 출퇴근 스트레스가 제로에 가깝거든요. 가운동이 엄밀히 다산신도시는 아니라지만 실거주 만족도는 이만한 게 없습니다. 환승 없이 한 번에 가는 노선이 제 1원칙이라 더 만족스럽구요. 결국 직장인한테 시간 아껴주는 역세권 대형이 진짜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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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김진윤
    3개월 전

    도농역 5분 컷이면 무조건 고죠.

  • 활발한박쥐
    3개월 전

    저도 출퇴근 때문에 여기 봤는데 50평대 8억이면 가성비는 진짜 끝판왕인 듯요.

  • 진주건
    3개월 전

    지방 미분양이랑 여기랑 비교하면 안 되죠. 서울 접근성 자체가 다른데. 저는 아침 6시 반에 도농역 플랫폼 서 있으면 그냥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환승 없는 게 삶의 질을 바꿉니다.

  • 매운사막여우
    3개월 전

    50평 살다 작은 평수 못 가죠. 8억대면 매력 확실함.

  • 붉은고양이
    3개월 전

    가운동 구역 따지는 것보다 실속 챙기는 게 승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