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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e편한세상자이 1685세대 대단지 규모가 실거주에 주는 체감

다산e편한세상자이 호가 올라오는 속도 보니까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딴판이네요. 여기는 1,685세대라는 덩치가 주는 압도감이 있어서 그런지 다산동 대장주 느낌이 확 납니다. 세대수가 1,600세대가 넘어가다 보니 단지 안에서 느끼는 밀도감이 어떨지 예전부터 궁금했거든요. 입주한 지 8년 3개월 정도 지났는데 단지 규모가 커서 그런지 관리 상태는 여전히 깔끔해 보였습니다. 다만 세대수가 많다 보니 출퇴근 시간 엘리베이터 대기가 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더라고요. 주차도 세대당 1.14대 수준이라는데 이 정도 규모면 밤늦게 자리가 넉넉할지는 사람마다 체감이 다를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단지라 커뮤니티나 단지 내 이동 동선이 시원시원해서 실거주 만족도는 높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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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정리훈

    세대수가 깡패라고 확실히 단지 안 조경이나 산책로 퀄리티가 다르긴 하더라고요.

  • 윤다훈

    1.14대면 대단지 치고 주차가 여유로운 편은 아닐걸요? 늦게 오면 자리 찾기 빡빡할 수도 있음

  • 깨끗한꽃게

    동수가 많아서 단지 끝에서 역까지 걸어가는 시간도 동별로 차이가 꽤 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