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순수한해달

다산e편한세상자이 직접 둘러보니 아이 키우기 참 괜찮은 환경이네요

직접 발품 팔아보니까 다산e편한세상자이는 확실히 대단지가 주는 안정감이 있더라고요. 여기가 1,600세대 넘는 규모라 그런지 단지 안만 걸어도 산책하는 기분이 들어요.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는 차 조심 덜 시키고 마음 편히 걷게 할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죠. 2018년에 입주해서 벌써 8년 3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주변 조경이나 관리 상태가 생각보다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았어요. 단지 밖으로 나가도 생활 동선이 참 괜찮더라고요. 가까운 곳에 산책할 만한 공원도 잘 조성되어 있고, 장보러 가기도 편해서 주부들 살기엔 참 좋겠다 싶었거든요.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동네를 찾는 게 제 목표인데, 이 정도 환경이면 아이 정서에도 참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물론 연식이 아주 신축은 아니라서 내부 구조나 시스템은 각자 선호도가 갈릴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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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꼼꼼한수달

    저도 거기 사는데 공원이 가까운 게 진짜 최고예요. 아이들이랑 주말마다 나가기 너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