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이은가
1개월 전
다산e편한세상자이 주차랑 실거주 따져보니
저는 그냥 숫자로 딱 떨어지는 걸 좋아해서 이번에 다산e편한세상자이 쪽을 좀 뜯어봤습니다. 여기가 1,685세대 대단지라 관리비 효율은 나쁘지 않을 텐데, 세대당 주차가 1.14대 수준인 게 계속 발목을 잡네요. 밤마다 이중주차 생기고 1·2차량 구역 나눠서 운영한다던데, 주차 스트레스가 실거주 만족도 깎아먹는 핵심 변수가 아닐까 싶거든요. 34평 호가가 10억에서 14억까지 벌어져 있는 상황에서, 이 정도 주차 환경을 안고 5년 뒤에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요? 결국 이 분석에서 핵심 변수 딱 하나만 꼽으라면 주차 해결 여부인지, 아니면 브랜드 가치가 그걸 덮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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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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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현1개월 전
1.14대면 요즘 신축 치고는 좀 타이트하긴 하죠. 밤에 들어오면 자리 찾기 빡셀걸요?
- 배윤기1개월 전
자이 브랜드라 평면은 잘 뽑았을 텐데 주차는 확실히 직접 가서 보시는 게 답임.
- 박지성1개월 전
저는 실거주 3년 차인데 주차 구역 분리하고 나서 그나마 질서가 잡혔어요. 근데 늦게 귀가하면 이중주차 피하기 힘든 건 팩트입니다. 차라리 대중교통 이용이 편한 동을 노리는 게 전략적으로 나을 수도 있겠네요.
- 조가서1개월 전
5년 뒤 생각하면 주차보다 연식이 더 깡패일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