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외로운치타
3개월 전

다산 한신더휴 비과세 받고 황금산 힐스테이트 갈아타기 각 보네요

예전에 가운주공 시절부터 봐왔던 곳인데 이름 바뀌고 나니까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네요. 지금 다산 한신더휴 50평형이 8억 정도 하잖아요. 근데 제가 매일 야근하고 퇴근할 때마다 느끼는 게 도농역이랑 거리가 좀 애매해서 몸이 너무 축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양도세 비과세 혜택 챙기면서 일시적 2주택으로 황금산 힐스테이트 갈아타려고 각 재는 중입니다. 여기도 똑같이 50평형 8억 선인데 도농역세권이라 출퇴근 시간이 확 줄어들 것 같거든요. 역세권이면 사실 다른 단점은 다 용서되는 거니까요. 아 근데 세금 계산기 돌려보니까 머리 아프긴 한데... 일단 몸 편한 게 장땡이라 저지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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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채원연
    3개월 전

    역세권이 최고임. 퇴근하고 10분 차이가 삶의 질을 바꿈.

  • 포근한산토끼
    3개월 전

    비과세 혜택 기간 잘 계산하셔요. 잘못하면 세금 폭탄 맞음.

  • 이이경
    3개월 전

    황금산 힐스 50평 8억이면 가성비는 진짜 끝판왕이긴 하죠. 넓게 살면서 역 가깝고. 직장인이면 무조건 역세권 가야 함.

  • 우직한돌고래
    3개월 전

    한신더휴도 살긴 좋은데 출퇴근 생각하면 힐스테이트가 답이긴 해요. 저도 예전에 가운주공 살 때 역까지 걷는 거 은근 스트레스였음.

  • 김안준
    3개월 전

    일시적 2주택 전략 좋네요. 요즘 같은 장에는 비과세가 제일 큰 수익임.

  • 이미태
    3개월 전

    도농역 근처가 확실히 편해요. 상가도 많고.

  • 많은나비
    3개월 전

    역세권이면 다 용서된다는 말에 백번 공감하고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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