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즐거운나비

다산푸르지오 9억대 진입과 고덕 갈아타기 실익 따져보니

오늘 뉴스 보셨어요? 이제 다산도 복비 걱정해야 하는 가격대네요. 다산푸르지오 24평 호가가 9억 초반까지 나오다 보니 1,000만원 차이로 중개보수 요율이 뛰는 구간에 딱 걸려 있습니다 다산이 실거주하기엔 편한데 인근 왕숙지구 공급 폭탄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좀 복잡해지더군요 나중에 6만 가구 넘게 들어오면 지금의 희소성이 유지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고덕 상일이랑 가격 차이가 30% 내외로 좁혀진 지금을 갈아타기 적기로 보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다만 고덕은 학원비나 외식 물가 같은 생활 유지비 체급이 다산보다 높다는 점은 미리 계산해둬야겠네요 그래도 장기적인 자산 가치를 생각하면 공급 리스크가 있는 곳에 안주하기보다 조금 무리해서라도 상급지를 점유하는 게 맞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