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어린생쥐
다산자이 15억 거래와 매물 회수 속에서 비과세 갈아타기 유지할까요?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43평이 네고 없이 15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죠. 이 거래 이후 대장주를 필두로 시장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음이 느껴집니다. 1) 16억대에 올라왔던 매물들이 하나둘 회수되고 있음. 2) 집주인들이 추가 상승에 배팅하며 '매물 잠김' 현상이 심화되는 단계로 판단돼요. 이런 흐름이 대장주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하단에서도 지지력이 강하네요. 최근 힐스테이트다산 26평형이 10억 5천만원에 신고가를 경신한 것만 봐도 시장 체력이 뒷받침되고 있거든요. 지금 제 고민은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을 챙기며 매도할지, 아니면 보유를 유지할지입니다. 향후 하남 미사와 대등해질 다산의 미래 가치를 고려하면, 지금 비과세로 챙기는 현금보다 나중에 이 입지에 재진입할 비용이 훨씬 클 것 같아서요. 제 판단이 너무 공격적인지 아니면 합리적인 보수성인지 외부 시각이 궁금합니다. 아... 세금 계산이 혹시 꼬인 건 없는지도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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