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성재하
1개월 전
다산자이 신고가 행진 보니 미사급 입지 굳어지는 느낌
서울 구축에서 몸테크 중인데, 퇴근하고 오면 삶의 의욕이 꺾일 정도로 힘들어서 울컥하네요. 근데 다산자이 아이비플레이스 국평 신고가 나오는 거 보니까 입지가 확실히 굳어지는 게 느껴져요. 기존 8호선에 9호선 연장까지 들어오면 사실상 미사랑 대등한 가치로 평가받을 거라는 전망이 많더라구요. 잠실 20분대 접근성에 이런 쾌적한 환경이라니,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와보니 동네 색깔이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다산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 33평도 최근 10억 찍었던데, 대장주 흐름 따라 전체적으로 단단해지는 느낌이랄까요. 이 동네 분들이 왜 이사를 안 가는지 이제야 알 것 같아서 저도 이 루틴에 합류하고 싶어지네요. 서울 구축의 몸테크 고통을 이겨낼 만큼의 향후 시세 상승 여력을 어디까지 보느냐가 결국 관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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