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부드러운삵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직접 살아보니 느껴지는 생활 동선 장점들

다산동 처음 생길 때부터 눈여겨보다가 결국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로 자리를 잡았네요. 2021년에 입주 시작하고 벌써 시간이 꽤 흘렀죠. 살다 보니 이제는 완전히 동네에 정이 들더라고요. 단지 밖으로 나오면 장보기가 정말 편해요. 슬리퍼 신고 대형 마트나 상가 가기가 참 좋거든요. 아이 학원 보내고 나서 잠깐 산책하기도 괜찮고요. 길이 평탄해서 유모차 끌고 다니는 엄마들도 많네요. 지하철역이랑 단지가 바로 연결되는 느낌이라 출퇴근하는 남편도 발걸음이 가볍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세대수가 1,000세대 조금 안 되는 규모라 단지 안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관리는 참 잘 돼요. 아이가 학교 가는 길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해봤는데 큰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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