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우스운밍크
다산자이아이비플레이스 상권이랑 역세권은 확실히 편해 보이네요
예전 다산신도시 한창 입주할 때만 해도 여기가 이렇게 번듯해질 줄 몰랐거든요 그때 용기 내서 먼저 실행에 옮기신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러다 보니 967세대나 되는 큰 단지가 들어서고 벌써 5년 넘게 시간이 지났어요. 지금은 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이나 상권 이용하기엔 이보다 좋은 입지가 있을까 싶어요 2021년에 입주하고 이제 동네가 완전히 자리를 잡은 느낌인데, 슬세권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을 정도로 인프라가 짱짱해 보이더라고요 다만 단지 안쪽의 실제 생활 소음이나 퇴근길 분위기는 겉에서 데이터로 보는 거랑 또 다를 수 있겠어요? 이 정도 고민했으면 제 기준에는 충분히 확신이 생긴 것 같아서 이제는 정말 실행에 옮겨야 할 때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자금 여건만 맞춰서 이번엔 꼭 좋은 조건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실거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최선이겠지만 나중에 매도할 때의 환금성까지 따져보면 또 생각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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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이
역세권 주상복합이라 편의성은 진짜 끝판왕이긴 하죠. 근데 주말에 상가 이용객 많아서 단지 주변 복잡한 건 감수해야 할걸요?